장소와 발인 일정이 확정된 경우
[부고]
[알리는 사람]의 [관계] 고 [고인 성함] 님께서 별세하셨기에 알려드립니다.
빈소: [장례식장 이름] [호실]
발인: [월]월 [일]일 [요일] [시각]
장지: [확정된 경우 입력]
알리는 사람: [성함]
연락처: [필요한 경우 입력]
장례 일정은 변경될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 부탁드립니다.
장소와 일정을 먼저 확인하고, 받는 사람이 바로 알아볼 수 있게 적습니다
부고 문자는 빈소와 발인 일정이 확인된 뒤, 받는 사람이 고인과 장례 장소·시간을 바로 알아볼 수 있게 보내면 됩니다. 먼저 고인 또는 상주와의 관계, 빈소 이름과 호실, 발인 날짜와 시각을 확인하세요.
한국장례문화진흥원의 부고 예시와 병원 장례식장 안내에는 고인·상주, 빈소, 발인 일시, 장지 같은 정보가 공통으로 나타납니다. 다만 모든 항목을 반드시 넣어야 한다는 하나의 법정 양식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확정된 정보만 간결하게 적는 것이 우선입니다.
장례식장이 정해졌더라도 호실이나 발인 시각이 아직 바뀔 수 있습니다. 대한적십자사 상주병원 장례절차도 빈소 선택 뒤 입관·발인 일정과 장지를 정하고 부고를 알리는 흐름으로 안내합니다.
고인 표기, 상주 또는 알리는 사람, 조문을 받을 범위를 맞춥니다.
장례식장·호실과 발인 날짜·시각을 장례식장 안내와 대조합니다.
장지·연락처·계좌·링크는 확정되고 공개하기로 한 경우에만 더합니다.
일정이 정해지기 전이라면 서둘러 빈칸을 추정하지 마세요. 가까운 사람에게 먼저 전화로 알린 뒤, 장소와 시각이 확정되면 같은 내용으로 문자를 보내도 됩니다.
아래 구분은 공식 예시와 실제 병원 장례식장 공개 항목을 바탕으로 만든 편집용 점검표입니다. 법률상 필수항목 목록은 아닙니다.
| 구분 | 확인할 내용 | 적는 이유 |
|---|---|---|
| 먼저 확인 | 고인 이름, 상주 또는 알리는 사람과의 관계 | 누구의 부고인지 구분 |
| 먼저 확인 | 장례식장 이름과 호실 | 조문 장소를 정확히 안내 |
| 먼저 확인 | 발인 날짜와 시각 | 방문 가능한 시간을 판단 |
| 선택 | 장지, 연락처, 조문 가능 여부 | 확정된 추가 안내가 필요할 때 |
| 선택 | 조의금 계좌, 모바일 부고장 링크 | 가족이 공개하기로 정했을 때만 |
‘빙부상’ 같은 한자식 관계 표현이 익숙하지 않다면 억지로 쓰지 않아도 됩니다. “김민수 님의 아버지 고 김○○ 님”처럼 누구나 알아볼 수 있는 말로 적는 편이 오류를 줄입니다.
아래 문장은 필요한 정보만 남긴 기본형입니다. 대괄호 안을 실제 정보로 바꾸고, 선택 항목은 가족이 공개하기로 한 경우에만 추가하세요.
[부고]
[알리는 사람]의 [관계] 고 [고인 성함] 님께서 별세하셨기에 알려드립니다.
빈소: [장례식장 이름] [호실]
발인: [월]월 [일]일 [요일] [시각]
장지: [확정된 경우 입력]
알리는 사람: [성함]
연락처: [필요한 경우 입력]
장례 일정은 변경될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 부탁드립니다.
“가족의 뜻에 따라 조문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또는 “가족과 가까운 친지만 모시고 장례를 치릅니다”처럼 현재 결정만 분명하게 덧붙이세요. 조문 사양과 계좌 공개 여부는 서로 다른 결정이므로 한 문장으로 자동 연결하지 않습니다.
부고를 어디까지 알려야 한다는 전국 공통 명단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고인과 유가족의 관계를 기준으로 가족·친척, 가까운 지인, 직장이나 모임 등으로 나누고, 누가 어느 범위에 알릴지 겹치지 않게 정하는 편이 실무적으로 도움이 됩니다.
먼저 직접 알릴 사람이면 전화하고, 장소와 일정은 문자로 다시 남길 수 있습니다.
보내는 사람마다 시간이 다르게 적히지 않도록 가족이 확인한 원문을 공유합니다.
고인의 휴대전화 연락처를 임의로 열람·수집해 일괄 전송하는 방법은 이 페이지에서 안내하지 않습니다.
이미 보낸 빈소·발인 시각이 바뀌었다면 처음 받은 사람이 이전 문자를 다시 찾아 비교하게 하지 마세요. 같은 수신자에게 “[부고 일정 정정] 발인 시각이 ○월 ○일 ○시로 변경되었습니다”처럼 바뀐 항목을 첫 줄에 적어 다시 알립니다.
모바일 부고장 링크를 함께 보낼 때도 고인·빈소·발인처럼 핵심 정보는 문자 본문에서 보이게 하는 편이 좋습니다. 한국인터넷진흥원은 부고장 등 지인을 사칭한 스미싱을 경고하고 있으므로, 링크만 단독으로 보내기보다 받는 사람이 발신자와 내용을 확인할 수 있게 작성하세요.
꼭 넣어야 한다는 공식 기준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가족이 공개 여부와 범위를 정하고, 넣는다면 계좌 명의와 숫자를 다시 확인하세요. 부고를 받은 사람이 송금할 때의 확인 순서는 조의금 계좌이체에서 다룹니다.
모든 경우에 답장을 의무로 정한 기준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답장을 보낸다면 상주가 길게 응답하지 않아도 되도록 짧게 조의를 전하면 됩니다. 바로 쓸 표현은 부고 문자 답장과 조문 위로말에서 확인하세요.
이 페이지는 개인정보를 입력받는 생성기가 아닙니다. 모바일 부고장 서비스를 이용한다면 입력 정보와 공개 범위, 수정 방법을 확인하고, 이 페이지의 점검표로 고인 이름·빈소·발인 시각의 오타를 한 번 더 확인하세요.
발인은 고인을 모신 관이 장례식장을 떠나 장지로 향하는 절차입니다. 입관과 차이, 발인 당일 흐름은 발인 뜻에서 이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상장례 의식은 종교·지역·가문에 따라 방식이 다릅니다. 이 글은 위 자료로 확인된 내용만 담았으며, 확인되지 않은 관습은 규칙으로 단정하지 않았습니다. 정확한 의례 절차는 가족의 관습과 모시는 종교기관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내용 확인일 2026-09-04